내 외로움을 달래 주는 탑군
이런 남자를 위해서라면 영혼이라도 팔겠다는... 쿨럭






아 침 좀 닦고








아 너 이렇게 귀여우면 혼난다













가을의 끝자락을 잡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버닝 고고싱.
완벽이란 단어는 이 아이를 위한 것.
까칠해도 좋아. 반항적이어도 좋아. 무뚝뚝해도 좋아.
탑군아 승현아 기달려 누나가 돈 많이 벌어서 데리러 가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굴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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