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찬양 2 - 조인성 by Scully



나 이제 탑군도 필요없... 다고 말 할 뻔 했다.
주진모 씨도 멋지시네요. 정말
오홋
바라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다.
침이 흐를 뻔 했다. 아 초큼 챙피하구나.























































































































































응 난 탑 버릴래. 오늘부터 조인성 씨 결혼목적약취유인 감금 계획을 세울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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