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센세이션 by Scully



장기하, 인디음악의 역습


작년 홍대 쌈지홀에서 숨은 고수 선발대회 예선과 본선을 딱 두 번 보고 예감했다.  이 사람들 '되겠구나' 하고. 공연을 보는 내내 거기에 완전히 몰입되어 있었다. 그 때 느낀 그 신선함과 충격이란.
기쁘다. 무려 대중문화 평론씩이나 할 수는 없는 나이기에 그냥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 하겠다. 그리고 참 다행이다.

아 참고로 말하자면 난 이들의 음반을 붕가붕가레코드에서 진작에 구입했다.


e0030906_coffee.wma



장기하와 얼굴들-싸구려 커피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tarryhead.net/tb/2301666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