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by Scully









본격화되는 론과 헤르미온느, 해리와 지니의 러브라인,
드러나는 드레이코 말포이의 야심,
스네이프 교수의 정체,
볼드모트의 어린 시절, 
그리고
아 그리고 언제나 위대한 덤블도어 .

긴 상영시간이 쪼끔, 아아아주쪼끔 지루한 감도 있었으나
분명한 건 돈 내고 볼 만한 가치는 있다는 것.

덤블도어 교장 같은 멘토를 만나고 싶다.


 
CGV 강남역점
혼자 관람.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tarryhead.net/tb/2396233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