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젤 좋아하는 사진만 모아 보고 자는 거다.
택연이 사진의 에센스.
오호라 내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 주는구나.












그리고 승현군을 마무리로 눈에 바르고
그대로 취침 고고싱.
이 상황을 희화화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로 내 인생에 진정으로, 100 % 위안이 되며 다른 일체의 고민에서 벗어나는 순간은
이 순간밖에 없다.
동공이 커지고 침이 흐르고 근육이 긴장하고 그러나 어느 순간엔 침이 바짝바짝 마르는
진정한 덕후의 순간.



아 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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