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갑자기 바빠 죽겠네 그런 의미에서 택연이를 by Scully

바빠 죽겠고 나의 ego가 사라질 것만 같은 위기감을 맞을 때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택연이 사진을 보면서 위안을 받는 거지.


아 저 콧날 좀 보라지.







보딩 스쿨이니 대학원이니 application때문에 아주 바빠 죽겠네
게다가 d고에도 매일 가야 하고... =ㅗ= 내 분신 좀 만들어줘
그리고 무엇보다
옥택연이가 필요해
 







이런 병신같은 사진도 좋아 =ㅁ=
노안이라도 좋아. (내 남자 싱크로율 190%)
완전 내 남자







이 온화한 눈빛을 보아요








우리 택연씨를 보면 누나는 힘이 없던 힘도 솟아.






코피 터졌다능




하하 아니야




실은
마 맞아... =ㅗ=


지금부터 코피 퐝 터지는 사진들 들어갑니다









































난 차라리 옥택연이가 게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쿨하게 정자를 기증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해치지 않아. 옥택연아
누난 너의 우월한 두뇌와 유전자가 탐이 날 뿐이야.
너의 온화한 성격을 그대로 빼닮은 아들내미를 낳고 싶은 거 뿐이야.





음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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