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들을 비롯해 요즘 주가 높은 여자 연예인들 아무리 얼굴이 이뻐도
개인적으론 전지현만한 오라를 가진 연예인은 없는 듯
단순히 이쁘고 안 이쁘고를 떠나 이런 마스크는 없단 말이다
아 지못미
차라리 독립 영화 쪽으로 한 번 쭉 돌고 오면 배우로서의 주가는 높아지지 않을까 싶은데
연기 공부도 되고
아 암튼 비주얼은 전지현이 최고입니다.
10년 이상 전지현의 팬인 내게는 (참고로 난 여자) 전지현 만한 매력을 가진 배우는 없는 거 같은데
배우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깝다








아 난 전젼 이런 ↑ 분위기 좋다. 딱히 이쁘진 않은데 시선을 멈추게 만드는 그런 사진들
지나치게 여성성을 ( whatever that is) 강조하지도 않아 연약해 보이지도 않고
적당히 무신경해 보이는 표정




전지현 이런 눈빛. 계속 쳐다 보게 만드는 이런 눈빛, 좋아 굳.
인위적이지 않잖아. 카메라를 의식하겠지만 의식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눈빛.

가끔 포착되는 저런 표정이 좋다.




이런 분위기는 다른 배우는 절대 연출 불가능
한효주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요즘 자꾸 전지현을 따라하려는 거 같아서 짜증난다
키만 크고 늘씬하다고 다 전지현이 될 수 있는 건 아냐

이건 그냥 씨에프에서 만들어 낸
몸매작살의 전지현 이미지







청순이니 섹시니 그런 하나의 이미지로 전지현을 단정지을 순 없는 거야
무언가 다른 차원의 아름다움임 이건
인형처럼 예쁘지는 않지만 비주얼 흡입력은 최고인 듯.
적당히 무신경하고 여유있어 보이고
뭐랄까, 난 이래, 니들이 좋아하면 좋아하는 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그게 뭐 하는 거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고나 할까
암튼 결론은 10년 팬으로서 전지현씨가 배우로도 대성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는 거임.
화이팅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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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btw, nice to meet you. :)
i will try the movie sometime
heard from my friend that its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