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 전쯤 방문한 All American Diner.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Suji's 바로 옆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녹사평 역 3번 출구에서 딱 보면 보이는 노란 간판(수지스) 바로 왼쪽 옆
또는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쭉 직진하다 녹사평역 앞 3거리에서 위를 쳐다보면 보임.
입구 사진을 찍지 못해서 남의 블로그에서 업어옴
ㅋㅋㅋ
죄송
사진에 주소 있네요


고양이 +_+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멋지다.
우리는 이 사진에 찍힌 홀의 왼쪽에 있는 공간에 있었다.

내가 먹은 건 Chicken Fried Chicken.
요렇게 생겼다.

아 +_+
정말 아메리칸 식으로 나온다. 집에서 그냥 좀 정성들여 먹을 때 먹는 식.
내가 좋아하는 건 요기 다 잉네
옥수수, 감자, 닭고기.
그레이비 소스는 약간 짠듯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맛이 잘 어울렸다.
같이 간 Sophia는 더블... 기억 안남;;
죄송
암튼 이렇게 반으로 갈라져서 나온다.
오 터메이로우

Anna 는 시저샐러드를 주문했다.

깔끔한 맛을 기대하는 다이어트 중인 말라깽이씨라면 먹지 말 것.
큼직한 치킨에 삶은 달걀, 바삭한 크루통(식빵 크러스트 과자)까지.
이것만 먹어도 한끼 든든할 듯.

별 네개.
난 casual한 데가 좋더라.
가격은 이태원 평균.
태그 :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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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전 살이 쪄도 정신이 행복한 게 우선이라서 야참을 우걱우걱 먹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