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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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칠흑의 추적자.

솔직히 고백하자면 코난 시리즈는 김전일 시리즈보다 한 수 아래라고 생각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우선 그림체가 김전일보다는 확실히 '귀엽다'. 스토리도 불순도 빵의, 완전 순수 그 자체라서 성인이 보기엔 조금 싱거운 작품이라고 무시해 왔다는 말이다. 더군다나 스토리가 75 퍼센트 쯤 진행되면 십중팔구 ...

롤리타.

85 % 쯤 읽었다.누군가는 욕지기를 느끼거나 ( 아마도 여자이겠지?)또 누군가는 발기하겠지만 ( 물론 남자겠지! )나는 읽는 내내 롤리타가 느꼈을 법한 고독에 이가 딱딱거릴 것만 같았다.에로티시즘과 센세이션에 갇힌 되바라진 작은 님펫의 고독은 누가 보듬어 줄 것인가.Lolita complex ? p...

차우. 미안. 내 인생의 최악의 영화.

차우에 후한 평점을 주는 분들에겐 매우 미안한 말이나, 여긴 내 블로그이고 난 평론가가 아니니 내 맘대로 말하련다. 도입부부터 쭉 마음에 안 들었다. 상황과 캐릭터들이 너무 작위적이다. 작위적인 캐릭터는 그 자체로 문제가 아니다. 이를테면, <친절한 금자씨> 같은 경우도 매우 작위적인 캐릭터들이었으나 충분히 흡입력이 있었다. 하지만 차우의 캐...

뇌 뇌 뇌 뇌

뇌졸중 - 인생뇌찬 Psalnoem of Life세상엔 참 기발한 사람들 많다.존경을 표합니다.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본격화되는 론과 헤르미온느, 해리와 지니의 러브라인, 드러나는 드레이코 말포이의 야심, 스네이프 교수의 정체, 볼드모트의 어린 시절, 그리고아 그리고 언제나 위대한 덤블도어 .긴 상영시간이 쪼끔, 아아아주쪼끔 지루한 감도 있었으나분명한 건 돈 내고 볼 만한 가치는 있다는 것.덤블도어 교장 같은 멘토를 만나고 싶다.&n...

성격검사 해 봤다. 난 ENTP 형의 인간.

사람의 성격을 16가지로 분류해 준다는 성격 검사를 해 봤다.혈액형 별자리 띠에 이은 또하나의 아이콘이 될지도. 풉.ENTP형이 나왔다.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다.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크리스티앙 디오르 (Christian Dior) 2009 s/s pret-a-porter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F. 니체

아직 읽고 있는 중.인간의 위대함은 그가 다리(橋)일 뿐 목적이 아니라는 데 있다. 인간이 사랑스러울 수 있는 것은 그가 건너가는 존재이며 몰락하는 존재라는 데 있다.나는 사랑한다. 몰락하는 자로서 살 뿐 그 밖의 삶은 모르는 자를. 왜냐하면 그는 건너가는 자이기 때문이다.나는 사랑한다. 마음껏 경멸하는 자를. 왜냐하면 그는 마음껏 숭배하는 자이며, 저...

이브 생 로랑 (Yves Saint Laurent) 2010 resort

스압 죄송정말 딱 다 내 맘에 쏙 드는 것들 뿐I wish I could scoop the whole collection to my closet .Ain't they just beautiful?

미우미우 (Miu Miu) 2009 spring pret-a-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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