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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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바빠 죽겠네 그런 의미에서 택연이를

바빠 죽겠고 나의 ego가 사라질 것만 같은 위기감을 맞을 때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택연이 사진을 보면서 위안을 받는 거지.아 저 콧날 좀 보라지.보딩 스쿨이니 대학원이니 application때문에 아주 바빠 죽겠네 게다가 d고에도 매일 가야 하고... =ㅗ= 내 분신 좀 만들어줘그리고 무엇보다 옥택연이가 필요해 이런 병신같은 사진...

Erdem 2009 fall/winter RTW

topshop unique 2009 fall/winter RTW

테크토닉

아시아는 조금 시들해 졌으나유럽은 아직도 텍토닉에 열광하고 있다함.음.내 취향이 이상한 지는 모르겠으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춤 중 젤 섹시한 춤 같다.

캐뒷북이지만 볼 때마다 빵 터짐

전설의 옥자렌지무얼해도 넌 내 남자

옥택연 (앤 김태우)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택연아 왜 일케 갈 수록 멋있어 지는 거니완전 내 남자

Salvatore Ferragamo 2009 fall/winter RTW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자면prada 만큼 arsitocratic(귀족주의?이런 말이 있나?) 하지만 난 둘 중 선택하라면 주저없이 페라가모를 택한다. 훨씬 정직하고 무게 있는 디자인이라 생각함.designer's brands의 대명사- 같은 느낌이랄까.하긴 가격 차이도 많이 날까? 잘은 모르겠넹사진 조금 많음.

Diesel Black Gold 2009 fall/winter RTW

여자 옷 보단 남자 옷이 훨씬 더 매력있는 듯.                            &nbs...

Ruffian 2009 fall/winter RTW

이름이 재미있어서 한 번 봤다. ruffian이라고 하면 악당, 불한당, 뭐 이 정도의 뜻을 가진 단어옷들이 얌전한듯 도발적인듯 매력있넹.마음에 드오.

마르니 2009 fall/winter R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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