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자'라는 cliche´






열심히 살자
흘러간 시간은 흘러간 대로 놔두고
앞만 보고 달리자는 유치한 상투어구를 끊임없이 되뇌이며
후회도 미련도, 그렇다고 가당찮은 희망도 품지 말고
시시각각 나를, 내 인생을 객관화 하면서
그렇게 열심히 살자
어찌됐건 얼마쯤 지나면 모두 아름답게 채색되고 마는 것이 기억이라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난 괜찮을거다





35 out of hundred

최악의 날로 기억 될 날들 중 하나였다.스스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진 날이었고 서로에 대해 암묵적인 인간적 애정과 유대를 가지고 있다고믿었던 사람에게 뺨을 한 대 맞은 기분이었으며모두가 나를 이유없이 미워하는 것 같은 기분을 오후 내내 느낀 날이었다.  » 내용보기

정신 똑바로 차리자!

역시 사교육시장은 방학이 특수구나.일이 들어 온다. 아. 정말 overwhelming .다 할 수는 없고 한 두개만 골라서 하려고 하는데 이미 확정된 것까지 더해지면 내가 과연 그 모든 걸 다 잘해 낼 수 있을지 덜컥 걱정부터 앞선다. 실은 젤 내게 좋은 경험이 될 일은 H 사의 법률 관련 번역일인데 나는 전문 번역가도 아니니 그 쪽이랑 잘 얘기가 될 ... » 내용보기

이적 '말하는대로' 코드... 는 customize

오랜만에 심금을 울리는 노래를 만났다.검색어에 '코드'라고 해서 따라 들어가 봤더니 좀 부정확한 게 많아서 나름 한 번 딴 것. 다 왼손 반주이고 피아노 코드 기준임. .즉 슬래시 코드로 되어 있는 건 그냥 피아노 칠때만 유효하고 기타로 칠 때는 거의 의미 없으니 기타 코드는 나중에 다시 직접 쳐보고 나서 제대로 정리할까 생각중이다. 그리고 완전 기본 ... » 내용보기

꾹꾹이를 받았다 으ㅁ으

오...그 기분이란...아는 사람만 알지. =▽=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