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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푼젤(Tangled)(0)2011.03.08
- '아저씨'를 뒤늦게 봤다(0)2010.12.09
- 불꽃처럼 나비처럼 - 최재웅과 수애를 다시 보다(0)2009.10.13
- 고양이의 날, 코코 샤넬, 이태원살인사건(2)2009.09.15
- 오펀: 천사의 비밀(2)2009.08.23
- 지 아이 조. 그리고 이병헌. 이병헌.(8)2009.08.17
- 조니 뎁- It all started from him(퍼블릭에너미)(0)2009.08.15
- 명탐정 코난 - 칠흑의 추적자. (4)2009.07.30
- 차우. 미안. 내 인생의 최악의 영화.(0)2009.07.26
-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0)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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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11/03/08 23:24
라푼젤슈렉보다 십만배는 재밌다.원제는 Tangled. 지금까지 본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최고 작품인 듯.어설픈 영화보다 훨씬 훌륭하다.스토리도 감동적이고 화면이 어찌나 생생한지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부분도 많다.귀염둥이 카멜레온 파스칼힝우리 거식이 같아 라푼젤을 연기한 Mandy Moore 와 유진을 연기한 Zachary Levi 가 라푼젤...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10/12/09 16:45
아저씨를 보고 나면 원빈이 너무 멋져서 옆자리에 앉은 남친이 오징어로 보인다던데과연 그 말이 정답이네하지만 모른척 해서 미안해 는 초큼 촌스러운듯 ㅋ_ㅋ 우월돋네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10/13 12:36
1. 배우 최재웅영화가 시작하고 자막을 보는데 눈이 번쩍 뜨였다. 응? 최재웅? 뮤지컬 배우 그 최재웅? 방금 이 포스트를 작성하기 직전에 알게 됐다. 이번에 이 영화의 역할로 신인남우상을 타셨더군.최재웅 님은 내가 열렬히 좋아해서 매일 들락거리는 sun-n-fish 블로그의 쥔장 만화가 박희정 님이 열렬히 사모하는 연극 배우로(먼가 복잡해 -...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9/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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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8/23 22:14
97년생인 Isabelle Fuhrman. 천재적인 연기력을 보여준다. 전혀 양심의 가책이나 동정심을 느끼지 못한다는 psychopath 를 이토록 탁월하게 연기해 내는 12세 생물체를 한동안 다시 볼 수 있게 될 것 같진 않다. 게다가 난 정말 이 아이가 러시아 쪽 출신 배우인 줄 알았다....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8/17 21:20
어차피 영화 내용은 뻔하다. 그리고 내용은 중요하지 않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병헌이다. 누가 그를 조연이라 했던가. 아니다. 이병헌은 이 영화에서 주연급이다. 할리우드라는 것이 모든 배우에게 있어서 하나의 성공으로 간주된다는 전제하에 하는 말이지만 생각건대 이병헌이 할리우드에서 가장 빨리, 가장 크게 성공하지 않을까...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8/15 01:11
John Dellinger 라는 이름을 처음 접한 건 내가 스티븐 킹에 한참 빠져있던 6년 전, 그의 단편 모음집 Everything's eventual 속의 작품 The death of Jack Hamilton 에서였다. 도입부에 잠깐 언급된다. 후버 국장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그 시대에 후버의 오른팔격이었던 Melvin Purvis가 전염병만큼 ...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7/30 20:11
솔직히 고백하자면 코난 시리즈는 김전일 시리즈보다 한 수 아래라고 생각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우선 그림체가 김전일보다는 확실히 '귀엽다'. 스토리도 불순도 빵의, 완전 순수 그 자체라서 성인이 보기엔 조금 싱거운 작품이라고 무시해 왔다는 말이다. 더군다나 스토리가 75 퍼센트 쯤 진행되면 십중팔구 ...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7/26 19:32
차우에 후한 평점을 주는 분들에겐 매우 미안한 말이나, 여긴 내 블로그이고 난 평론가가 아니니 내 맘대로 말하련다. 도입부부터 쭉 마음에 안 들었다. 상황과 캐릭터들이 너무 작위적이다. 작위적인 캐릭터는 그 자체로 문제가 아니다. 이를테면, <친절한 금자씨> 같은 경우도 매우 작위적인 캐릭터들이었으나 충분히 흡입력이 있었다. 하지만 차우의 캐...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7/16 13:42
본격화되는 론과 헤르미온느, 해리와 지니의 러브라인, 드러나는 드레이코 말포이의 야심, 스네이프 교수의 정체, 볼드모트의 어린 시절, 그리고아 그리고 언제나 위대한 덤블도어 .긴 상영시간이 쪼끔, 아아아주쪼끔 지루한 감도 있었으나분명한 건 돈 내고 볼 만한 가치는 있다는 것.덤블도어 교장 같은 멘토를 만나고 싶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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