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줄긋기
- 2008/07/02 21:13
완전히 다 읽진 못 했으니 review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언제쯤 끝낼 수 있을지 기약이 없으므로
preview와 review의 중간쯤(?) 되는 글을 살짝 남겨 줘야 겠다.
구 법학관 a반실에 가서 혼자 짬뽕을 시켜 먹고 노는데
07학번 (캬 - 무려 07학번!) 어떤 아이 이름이 적힌 요 책이 뒹굴고 있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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